영문 사이트를 여는 순간, 개인정보처리방침은 한 장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— 처리방침 vs Privacy Policy
한국법상 개인정보처리방침은 기재사항이 법으로 정해진 법정 문서이고, 영문 Privacy Policy는 GDPR 등 진출국 법제가 요구하는 별개의 문서입니다. 하나를 번역해서 둘을 대신하면 양쪽 모두에서 구멍이 납니다. 올해 개인정보위 처리방침 평가가 7대 분야 52개 서비스로 확대된 지금, 글로벌 서비스가 문서를 이중화하는 법을 정리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