랜섬웨어로 파일이 암호화만 됐다면 유출 신고를 해야 하나: 9월 11일부터 달라지는 '유출등'의 범위

2026년 9월 11일 시행 개정 개인정보 보호법은 통지·신고 대상인 ‘유출등’에 위조·변조·훼손을 추가했습니다. 데이터가 밖으로 나간 것이 확인되지 않아도 랜섬웨어 암호화만으로 72시간 시계가 돌 수 있습니다. 현행법과의 차이, 정의 조문의 위치가 남긴 쟁점, 대응 시계의 기산점을 조문 단위로 정리했습니다.

2026년 7월 29일 · 4 분 · 이현섭

이현섭 변호사 · 법무법인 세움 파트너. IT·개인정보·데이터, 스타트업 자문을 주요 취급분야로 하고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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